메뉴 건너뛰기

문의사항

조회 수 1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QT8YX.jpg

수식으로 풀어봤습니다.

풀이>

처음 아빠에게 빌린 돈 = A

처음 엄마에게 빌린 돈 = B

 

아빠에게 빌린 돈 = a

엄마에게 빌린 돈 = b

 

내가 가진 돈 = x

내 뱃 속으로 들어간 돈 = y

 

[아빠한테 500원 엄마한테 500원 빌렸는데]

-> a = A = 500, b = B = 500, x = 1000

 

[970원 짜리 과자를 사먹었어

] -> y = 970

 

[그럼 30원 남잖아]

-> x = 30

 

[그래서 아빠 10원 주고 엄마 10원 주고 내가 10원 가졌어]

-> a = 500 - 10, b = 500 - 10, x = 1000 - 970 - 2*10 = 10

 

[그럼 엄마, 아빠한테 490원씩 빌린거잖아]

-> a = 490, b = 490, a+b = 980

 

[내가 가진 10원을 더했어. 그럼 990원이잖아]

-> a+b+x = 990

 

[나머지 10원 어디갔지?]

-> 처음 빌린 돈에서 위 항목의 차이가 10

(A+B) - (a+b+x) = 10 A+B = a+b+x+10 = 1000 <- 이것을 이해하면 이 문제가 풀림.

 

개인적인 결론) 국어 더하기 수학은 무서운 사기가 될 수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534 베어그릴스 vs 야오밍 체격 차이 ㄷㄷ 한사라바 2018.08.30 100
23533 헐크호건 코스프레 한사라바 2018.08.30 94
» 10원이 어디 갔을까요? 한사라바 2018.08.30 103
23531 경선식 영단어 레전드 한사라바 2018.08.30 88
23530 잃어버린다는 것의 바람소리 2018.08.31 89
23529 잃어버린다는 것의 바람소리 2018.08.31 80
23528 하나의 꿈을 바람소리 2018.08.31 91
23527 자기 자신이 이세상을 바람소리 2018.08.31 83
23526 소곤 거려 보세요 바람소리 2018.08.31 80
23525 그러다 연인이 되지요 바람소리 2018.08.31 89
23524 목련이 진들 바람소리 2018.08.31 82
23523 나뭇 가지 흔드는 어깻짓으로 바람소리 2018.08.31 80
23522 두근두근 반존대 한사라바 2018.08.31 84
23521 외로움을 바람소리 2018.08.31 81
23520 지푸라기 예술 한사라바 2018.08.31 85
23519 나누어가질 사람이 바람소리 2018.08.31 85
23518 웃으며 떨군 바람소리 2018.08.31 80
23517 정말 예쁜 고양이 한사라바 2018.08.31 90
23516 정말 예쁜 고양이 한사라바 2018.08.31 105
23515 정말 미안해 바람소리 2018.08.31 8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77 Next
/ 117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