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아침마중 동시

2022.10.12 15:38

나는 솔잎

조회 수 3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문삼석(솔잎).jpg

 

지은이 : 문삼석 / 그림이 : 김천정 / 가격 : 11,000원

 

목차

 

제1부- 실비와 우산
꼭 맞는 아가 신발 16
새싹 부리 내음 18
시골 오솔길 19
민들레꽃 20
벚꽃 잎 수레바퀴 22
거꾸로 이팽! 25
손을 잡고 간다 26
시장에서 29
빵 하나 먹는데 30
초미세먼지 31
어떻게 해요? 32
실비와 우산 34

제2부- 당당한 이유
당당한 이유 38
재미있는 세상 40
바귀 42
나도 혼내 줘 44
평생학교 신입생 46
의좋은 친구 48
함께 간다는 것 50
비는 52
방울꽃과 화살나무 54
까마귀 55
할아버지 모자 56
장미꽃은 어디로 갔을까? 58
꼭 맞는 모자 61

제3부- 아웅다웅 다투는 소리
삼월 늦눈 64
나비 대롱 입 66
맑은 날 69
초록 옷을 입은 바위 70
초록빛 오월 72
여름비 74
언덕 위의 푸른 집 76
겨울 그림 79
겨울나무 응원 소리 80
달팽이가 달달달달 82
내 잠옷 84
아웅다웅 다투는 소리 86
콩콩콩! 콩콩콩! 88

제4부- 물고기 눈에는
같은 나무 다른 나무 92
노란 종주먹들 94
수군댔어요 96
달 따기 98
나는 솔잎 100
멋진 삼촌 102
두 지팡이 104
그림 그리기 106
얼마나 쓸쓸하겠어 108
들녘의 꽃 110
물고기 눈에는 112
똑같다야 114

 

우리 어린이들은

 

우리어린이들은 맑고 푸른 하늘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밝고 따뜻한 햇살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들이고,

우리 어린이들은 신나게 지저귀는 새들입니다.

자연 속에서 태어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어린들은 또 하나의 드넓은 자연입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1. 30Oct
    by

    휙 배달

  2. 20Sep
    by

    피아노의 어금니

  3. 21Jun
    by

    달 도둑

  4. 09Feb
    by

    해의 머리카락

  5. 04Nov
    by

    밤송이와 까치집

  6. 20Apr
    by

    들꽃 백화점

  7. 12Oct
    by 한국아동문예작가회

    나는 솔잎

  8. 29Mar
    by

    그 소리 나올까?

  9. 11Nov
    by

    줄은 기러기 줄

  10. 31Jan
    by

    고양이가 뿔났다

  11. 11Aug
    by

    고맙지, 고맙지

  12. 24Jun
    by

    달팽이 우주통신 (동시조)

  13. 04Jan
    by

    뻐꾹리의 아이들6

  14. 23Aug
    by

    무릎 의자

  15. 17Sep
    by

    시간 자판기

  16. 21Nov
    by

    만세 100년에

  17. 05Oct
    by

    풀꽃과 악기

  18. 14Sep
    by

    그림말

  19. 12Mar
    by

    말을 헹구다

  20. 18Mar
    by

    우리 엄마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