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아침마중 동시

2020.03.18 14:38

우리 엄마

조회 수 6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최영재2.jpg

 

 

지은이 : 최영재 / 그린이 : 김천정 / 가격 : 11,000원

 

-제30회 한국아동문학상 수상-

 

최영재 작가의 새롭게 쓴 동시집 초고를 읽으며 눈물을 감추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어린 삼 남매를 먹여 살리고 교육시키느라 홀로

고생하신 어머니를 주제로 엮은 시집이라 더욱 그랬겠지요.

말은 글보다 더 소중하고 생각은 말보다 먼저지요. 그리고 생각은

기도의 열매라고 나는 믿는데 이 시집에서는 그 어머니의 기도와

작가의 기도가, 그리고 그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우리 모두의 기도가 스며있다고 나는 느꼈습니다.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김동길- 추천의 글 중에서

?

  1. 20Apr
    by

    들꽃 백화점

  2. 29Mar
    by

    그 소리 나올까?

  3. 11Nov
    by

    줄은 기러기 줄

  4. 04Nov
    by

    밤송이와 까치집

  5. 31Jan
    by

    고양이가 뿔났다

  6. 11Aug
    by

    고맙지, 고맙지

  7. 24Jun
    by

    달팽이 우주통신 (동시조)

  8. 04Jan
    by

    뻐꾹리의 아이들6

  9. 23Aug
    by

    무릎 의자

  10. 17Sep
    by

    시간 자판기

  11. 21Nov
    by

    만세 100년에

  12. 05Oct
    by

    풀꽃과 악기

  13. 14Sep
    by

    그림말

  14. 12Mar
    by

    말을 헹구다

  15. 18Mar
    by 아동문예

    우리 엄마

  16. 05Oct
    by

    소프라노 엄마

  17. 26Feb
    by

    비디오 판독 중

  18. 21Nov
    by

    다람쥐의 수화

  19. 31Jan
    by

    꽃 발걸음 소리

  20. 09Jul
    by

    별에서 온 나무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