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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중 동시

2019.11.13 15:38

다 그냥 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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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jpg

 

 

지은이 : 최 영 재 / 그린이 : 김 천 정 / 가격 : 11,000원

 

난 누가 뭐라거나 말거나 나 하고 싶은 대로 삽니다.

내 맘에 안 드는 일은 누가 아무리 속삭여도 내 맘을

돌리지 못하니 미안해서 어쩐대요?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나와 뜻 맞는 이들과 알궁달궁 재미나게 지냅니다.

 

나는 나니까 당연히 나답게 살아야죠.

이 책도 그냥 내가 좋아서 썼죠.

누가 시켰으면 내가 썼겠나요?

남의 명령에 복종하며 사는 건 불행이지만

내가 내명령에 복종하며 사는 건 행복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고요?

오호, 역시 우린 마음이 잘 통 하는 친구들이군요.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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