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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중 동시

2019.07.09 16:44

별에서 온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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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리.jpg

 

 

지은이 : 정두리 / 그린이 : 김천정 / 가격 : 11,000원

 

길을 나서면 나무들을 만납니다. 소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아 , 저기 산수유나무도 있네요.

나무들은 말없이 서 있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나무는 무슨 생각을 할까?'

엉뚱한 발상입니다. 과학적으로 나무는 인간처럼 생각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지만 나무 역시 엄연한 생명체입니다. 나무도 세상과 호흡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세상을 감지하듯, 나무도 세상을 감지합니다. 나무의 세상을 직접 들여다볼 수는 없지만,

나무를 대신하여 상상할 수는 있습니다. [별에서 온 나무]는 그런 상상을 담은 시집입니다.

 

-2019년 제8회 녹색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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