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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중 동시

2019.03.12 12:40

말을 헹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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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호.jpg

 

 

지은이 : 하청호 / 그린이 : 김천정 / 가격 12,000원

 

 

-2019년 22회 박홍근아동문학상 수상작-

-2019년 올해의 좋은 동시집 선정-

 

 

말의 재미를 좇으면서 여백을 두고, 때로는 새롭게 시어를 만들기도 하고,

때에따라서는 시어의 의미를 옮겨가면서 시적 감동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소리의 재미일 수도 있고 시적 상황이 만든 분위기와 시적 화자의

따뜻함에서 받는 감동이기도 합니다. 시어 하나하나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으로 연상되는 장면을 떠올리며 읽어보세요.

누군가에게 손짓하듯, 혹은 누군가에게 말하듯이,

그러면 그 속에서 많은 장면이 떠오르고 더 큰 기쁨을 얻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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