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세계문예 동시

2017.01.06 16:27

까막눈 아부지

조회 수 4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까막눈아부지.jpg

 

지은이 : 김재용 / 그린이 : 김명주 / 가격 : 10,000원

 

가정은 동심의 모판이지요. 전통사회의 정 가득했던 그 시절 까막눈 아부지에게 순종했던 워낭소리 소와도 함께 살고,

꽃들과도 눈맞추며 소곤소곤 말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예전 세상처럼 동심의 모태인 가정에서 정감 넘치는 세상을 꿈꾸고 있는 시.

?

  1. 06Jan
    by

    강아지풀과 나팔꽃

  2. 06Jan
    by admin

    까막눈 아부지

  3. 06Jan
    by

    꽃잎 정거장

  4. 03Feb
    by

    아빠가 차린 밥상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