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 권영하 / 그린이 : 김천정 / 가격 : 13.000원
목차
- 시인의 말…8
제 1 부
가슴이 따뜻해지는 동시
까치밥 …18
현관의 배 …20
달력에 놓인 징검다리 …22
손난로 …24
못 …26
우리 집 분수대 …28
수박밭에서 …30
조롱박 …32
형광등 덮개 속의 벌레 …34
아빠의 속마음 …36
제 2 부
시울림 교실
벽에 붙어있는 자전거바퀴 …40
공룡알 …42
징소리 …44
배꼽 …46
거미집 …48
호두줍기 …50
개미집 …52
지렁이 …54
빠알간 이 사과 속에 …56
정다운 내음 …58
제 3 부
학교 생활
컴퓨터 속의 학교 …62
통일 …64
설사 …66
가족 …68
줄다리기 …70
개미떼 …72
교실에 들어온 새 …74
눈 오는 날 …76
또 다른 지구 …78
휴대폰 소리 …80
제 4 부
깐부
휴대폰 속의 마을 …84
자석 …86
탁구놀이 …88
야구장 …90
여드름 …92
마중물 …94
짝꿍 …96
엄마가 사 온 수박 …97
동심 …98
청개구리 …100
제 4 부
마음을 울리는 동시
선생님이 주신 선물 …104
양팔 저울 …106
할아버지가 쓰시던 카세트테이프 …108
로봇청소기 …110
스마트폰에 빠져있어요 …112
밤송이 …114
목화밭에서 …116
압력밥솥 …118
물 먹는 하마 …120
호두과자 한 개 …123
|이 동시집을 읽는 어린이에게|
아이들의 순수함과 꿈을 노래한 동시_김남진 …124
작가의 말
이 세상에 상처 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고, 상처 없이 자라는 아이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구나 자라면서 가슴에 상처 하나쯤은 생기는데, 동시를 읽으면 그 상처 위에 꽃이 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시와 좀 놀았더니 마음이 꽃밭이 되었어요」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읽으면 좋은 동시 50편을 모은 것입니다.
특히 중학생이 되기 전, 사춘기 되기 전의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동시를 멀리하고 있는데 동시를 자주 접하면서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르고,
무엇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동시를 읽으면 시울림은 가슴에서 일어나고, 그 물결은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해 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시쓴이 권 영 하
책소개
저자 권 영 하
아동문학가이며 시인입니다.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2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2019년 《부산일보》신춘문예, 202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시, 시조, 동시 부문이 당선되었으며, 현재 점촌중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시집으로는 『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 등 여러 권이 있고, 그 외 공저 시집이 다수 있습니다.
김천정 (그림)
●이탈리아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주로 출판물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아껴라 아껴 영감님과 뭐든지 아껴 영감님』 『의좋은 형제』 『할미꽃 이야기』
『한국 대표 동시 100편』 『뻐꾹리의 아이들·1~6』 『그냥』 『목기러기 날다』 등이 있어요.
●서울과 캐나다에서 3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부문상·아동문학의날 본상을 받았어요
- 최근작 : <배우가 되고 싶다>,<바이블 일러스트 에피소드>,<나도 화가가 될 수 있어요> … 총 202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