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 박옥주 / 그린이 : 김천정 / 가격 : 12,000원
목차
- 제1부 봄비 엄마
다 봄
능수버들
봄 내음
엄마 목소리
아까는 미안했어
봄비 엄마
상추가 낸 고샅길
혼자라서
엄마 편
무슨 얘길까요?
바람의 선물
착해진 꿈
제2부 나비 구출 작전
얼음지기 꽃
새싹
아지랑이 입학식
새봄
김치 아줌마, 소풍 갔어요!
꼬마 호접란
나비 구출 작전
방귀 폭탄
어떡해?
여름 일기예보
여름 청소
수박이 궁시렁
벚꽃나무 딸꾹질
제3부 아가 해맞이
한 살 옹알이
아가 해맞이
세 살배기 햇살
비틀걸음
안개꽃
동그라미
들은 어딨어?
멋진 슬리퍼
붕붕붕! 방방방!
할아버지 전화
덧셈 하루, 뺄셈 하루
함박눈
데굴데굴 눈덩이
제4부 손 그림자
길
할매와 소
시원하다
놀란 파도
신나는 낮잠
늦잠 자기
겨울바람
바람과 낙엽
눈이 없어 미안해요
손 그림자
둘리의 친구
둘리가 사는 동네 - 문삼석ㆍ사랑으로 빚어진 따뜻한 노래들
저자(글) 박옥주
2007년 《문학과 어린이》에 동화가 2022년 《한국크리스천 문학》에 수필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등단 10년 만에 동시집 『둘리가 사는 동네』를 펴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과 한국잡지언론상, 도봉문학상 본상, 한국문학백년상, 아동문학의날 본상을 받았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이사와 새싹회, 김수영문학회 회원, 도봉문인협회 아동 분과위원장,
《월간문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아동문예〉, 〈아침마중〉, 〈세계문예〉 대표와 계간을 역임했고
《아동문예》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주로 출판물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아껴라 아껴 영감님과 뭐든지 아껴 영감님』, 『의좋은 형제』, 『할미꽃 이야기』,
『한국 대표 동시 100편』, 『뻐꾹리의 아이들·1~6』, 『그냥』, 『목기러기 날다』 등이 있어요.
●서울과 캐나다에서 3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부문상·아동문학의날 본상을 받았어요.
사랑이 많은 시인의 첫 동시집 입니다.
우리 주위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사랑의 모습을 속속들이 찾아내고
그 사랑의 가치가 또한 매우 귀중하다는 걸 잘 깨닫게 해주고 있어요.
우리를 향한 엄마 아빠의 사랑이나 엄마 아빠를 향한 우리들의 사랑은 물론이고,
자연과 사람들 사이에서 오가는 넓은 사랑에 대해서도 폭 넓게 노래하고 있어요.
이들은 모두 우리가 넉넉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데 꼭 있어야할 것들이예요.
사)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백년상 동시부문과
사)도봉문인협회 도봉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사랑이 많은 시인의 첫 동시집 입니다.
우리 주위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사랑의 모습을 속속들이 찾아내고
그 사랑의 가치가 또한 매우 귀중하다는 걸 잘 깨닫게 해주고 있어요.
우리를 향한 엄마 아빠의 사랑이나 엄마 아빠를 향한 우리들의 사랑은 물론이고,
자연과 사람들 사이에서 오가는 넓은 사랑에 대해서도 폭 넓게 노래하고 있어요.
이들은 모두 우리가 넉넉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데 꼭 있어야할 것들이예요.
사)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백년상 동시부문과
사)도봉문인협회 도봉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