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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예 동시

2019.01.24 15:48

샤갈의 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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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jpg

 

 

지은이 : 김현순 / 그린이 :김천정 / 가격 :9,000원

 

시인이란 바로 영혼세계의 소리를 받아적는 거룩한 천사이며 시는 화자의 영혼세계를

동적이면서도 환각적인 화폭으로 펼쳐보인 산물이다.

환각적인 것은 변형과 상징을 동반하며 우리가 인지하며 살아왔던

기존의 틀을 망가뜨리는 작용을 한다.

 

가슴 깊이 감춰져 있는 영혼의 우주는 육안으로는 들여다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영혼의 세계는 환각적 다차원의 세계이다.

예술가는 바로 이런 다차원 세계를 타자에게 능동적인 변형과 상징으로 펼쳐 보이는

것을 짊어진 사명으로 간주해야 할 것이다.

시도 예술의 한 형태이니만큼 그 사명은 다를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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